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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물, 왜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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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1,586회

본문


1. 물의 중요성

 

물은 영양소의 하나로서 체중의 55-60%를 차지하며 인체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물질입니다. 사람은 체내의 지질과 단백질의 절반을 잃고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지만 체내의 수분의 10%만 잃어도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즉, 성인의 체중을 60kg으로 볼 때 약 36리터(60%)의 물이 우리 몸 안에 들어 있는 셈입니다. 이 중에서 0.6리터만 없어져도 인간은 갈증을 느끼게 되고,

3리터가 없어지면 혼수상태에 이르며 6리터 정도를 잃게 되면 사망하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 몸은 수분배설량과 섭취량의 균형을 이루어 체내에 항상 일정량의 수분을 보유해야합니다. 성인은 하루에 호흡, 땀, 오줌 및 변을 통해서 약 2,500cc의 물을 배출하므로 우리는 식생활을 통해서 이만큼의 수분을 매일 섭취하여야 됩니다.

 

대사수(metabolic water)는 우리 몸 안에서 유기 영양소의 산화에 의해서 생성되는 물입니다. 예로서 포도당(glucose)이 체내에서 산화되어 에너지를 생산할 경우 다음과 같이 이산화탄소(CO2)와 물이 생성됩니다.

 

 

 

2. 물의 체내 기능

 

1) 체내 영양소의 공급과 노폐물 제거에 관여합니다.

 

수분은 여러 가지 생리 기능을 담당하는 용매로서 여러 영양소를 체내에서 운반하고 또 조직으로부터의 노폐물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소화기관 내의 물은 소화물질의 매개체로서 대사 폐기물을 배출하고, 수분은 피부와 호흡기로부터 증발되므로 체온조절에 중요한 몫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사람의 신장은 수분조절 기능을 지니고 있어서 물의 섭취량이 부족하면 오줌으로 배설되는 양이 크게 줄고 반대로 물의 섭취량이 많으면 오줌 배설량이 크게 늘어남으로써 자체 조절이 이루어집니다.

 

근래 우리 나라에서는 산업 폐기물과 공장 폐수에 의한 수질오염 때문에

깨끗한 물의 공급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몸으로부터 약간의 수분이 손실되어도 사람은 심한 갈증을 느끼는데 이것은 체내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노폐물인 암모니아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암모니아는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이를 간에서 독성이 약한 요소(urea)로 전환시켜 소변으로 배설시킵니다.


2) 체온조절을 합니다.

 

당질, 지질,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서 과량으로 생성되는 열은 체표면의 수분이 발산될 때 소모되는 기화열로 사용되고 체온 조절이 이루어집니다. 물은 체내 화학 반응에 관여하는 효소 작용의 최적 온도인 36.5℃를 유지하기 위하여 하루에 1㎏의 수분으로 증발됩니다.

 

3) 체조직의 구성성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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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포와 조직에서의 수분 함량에는 차이가 있지만

지질은 20∼25%,

골격에는 10∼25%,

근육에는 75%로 가장 많으며

글리코겐(glycogen)이 저장될 때 반드시 수분이 함유됩니다.

 

4) 식품 섭취량에 영향을 줍니다.

 

신체내의 수분은 독성물질을 계속 배출시켜 주는 희석제 역할을 하며

수분이 약간만 부족해도 혈중 독성 농도가 높아져 갈증을 느낍니다.

혈장 수분이 10% 감소하면(짠 음식 섭취시) 갈증을 느끼면서 입이 마르고

시상하부의 갈증 센터(hypothalamic thirst center)를 자극하게 됩니다.

입이 마르면 침의 생성량이 감소되기 때문에

혈장의 삼투압이 증가되어 혈장 내의 수분이 이동할 수 없게 됩니다.

이와 같이 갈증이 심한 상태에는 식품 섭취량이 감퇴되어 영양 섭취에도

영향을 줍니다.

 

5) 소화 효소의 작용을 돕고, 배설물의 유동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 증세를 막으며,

관절 혈액과 양수는 외부의 충격 완화 역할을 합니다.

 

 


3. 탈수현상

 

체내 물이 부족한 경우를 탈수현상이라고 하며

설사나, 구토, 발한, 음식이 부족한 경우에 나타납니다.

 

탈수상태가 되면 처음에는 수분의 양이 세포외액에서 감소하다가

점점 심해지면 세포외층의 삼투압이 높아집니다.

 

세포내층의 물이 세포외층으로 이동하여 체액이 2-5% 감소되었을 때

이를 뇌의 시상하부가 인지하여 탈수현상의 증세인 갈증을 느낍니다.  

그 이외에도 입술이 마르고 기운이 없으며 맥박이 빨라지면서

체온이 상승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수분이 보충되면 사라집니다.

 

만약 수분감소와 더불어 전해질이 감소했다면 물과 동시에 전해질도 보충해야

합니다. 갑작스런 체액의 손실은 세포외액의 나트륨 손실을 유도하여

세포외액과 내액사이의 전해질 균형을 깨뜨립니다.

 

세포외액은 세포내로 이동하는데 순환하는 혈액의 양이 감소되어

혈압 하강, 허약, 무감각, 근육의 경련, 근육부종 등이 일어납니다.

심한 경우 착란증세에서 혼수까지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무더운 여름에 심한 노동이나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렸다면  

수분과 염분을 보충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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